 처음 만들었던 캐릭터. 그러나 15세라는 어정쩡한 나이로 만들어 10살 곰 타이틀을 위해 삭제...
 처음엔 하프서버가 문제가 많았죠. 툭하면 뺵섭, 툭하면 다운.... 참다못한 하프섭 유저들이 테섭에 캐릭터 만들어서는 누드시위를 벌였던 적이 있었답니다.  본 캐릭터 부루. 저 10살 곰 타이틀을 위해 했던 삽질을 생각하면...ㅠㅠ 부루가 10살 곰 타이틀을 달기까지...
 옛날 여신상. 진짜 여신틱한 마스크지요. 이거는 이제 알비쯤이야!를 외칠 시절에 찍은 거지만,알비던전 첫 퀘스트를 할 때에는...
 티르 회늑밭에서 놀다가, 류트로 사냥하는 사람 발견. 저때 처음으로 류트로도 몹을 잡을 수 있다는 걸 알았답니다.  마눌님 에드와의 단란한 한때...^^  라비 근처에서 빨간곰 잡으며 놀다가 만난 어떤 분. 부부라고 하니깐 그 귀한 성수를 하나씩 놔주는 센스를 발휘하시기도. 그분의 이름은 두둥! [빌레이어스]님! 저때가 길드가 생기기 전이었었죠. 나중에 보면서도 저런 일이 있었다는 사실은 까맣게 잊고 있었답니다.  에드의 새 옷.  티르 코네일에 처음으로 물이 흐르던 날.  오픈 베타 때 서버상태가 어땠냐면, 저 상태로 굳어서는...  하루가 가고 이틀이 가고...... 결국 나중에 강제종료.-_-  가이레흐 평원이 처음 생기고 버벅이는 컴푸터를 달래가며 용 조각상을 구경갔드랬죠.  트롤을 처음 본 날. 어찌나 신기하던지....  코볼트와의 만담.  숨바꼭질^^  황무지에서의 오붓한 한때.  그동안 모은 돈으로 처음 갑옷을 지를 때였습니다. 저 갑옷 사고나니 빈털털이..  여전히 열리지 않던 반호르 봉인석.  처음 본 필드 보스.  던전 천장엔 저런 샹들리에도 매달려 있습니다. 잘 둘러보시길.  어린이날 이벤트. 10살짜리 치고는 가슴이 참 튼실하죠. 흐흐흐...  에드에게 비싼 새옷을 사준 날, 에드는 너무 좋아서 달렸습니다.....;;;;;  던바튼 광장에서 벌어진 쌈박질. 그저 쌈구경이 최고.  오거전대를 처음 본 날. 이때 오거전대는 별로 컬러풀하지 않았드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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