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hn에 경력사원 공채지원한 게 또 떨어졌다. 애시당초 기대도 안했지만 떨어지니깐 기분 참 그렇다. 잠깐 생각해보니, 애시당초 내 포폴에 있는 게임 너댓개 가지고는 안될만한 거였을라나..... vk건 그렇다쳐도 웹퓨에서 만든 것들은 나름 퀄리티 있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플래시 게임이라고 무시하는 건 아닐까......
2.본사복귀 나흘째, 나름 잘 적응하고 있다. 컴푸터가 펜티엄4 2.8이라 열라 느린 것만 빼고. 그래봤자 집엣거보다 더 고사양인데도 느리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일라나.... 아니면 회사거라 그런건가..... 그나저나 7시 30분 지나서 나와도 지각을 안하니 좋긴 좋다. 으하하
3.여전히 잉카가 문제다. 내용구성이 바껴서 작업이 훨씬 단촐해지긴 했지만, 이거 영 커뮤니케이션이 느려서 한 거 또 하고 하는 짓을 해야되니..... 원래는 월욜부터 오늘까지 사흘을 내리 연짱 밤샘해야되는데, 마눌님이 말리셔서 어젠 그냥 디비 잤다. 오늘밤이 문제다.
4.동서가 갖다 준 로또가 무려 세개가 맞아서 바꿔와야되는데, 이번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