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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후한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7년 07월 19일 17시 37분
2007년 07월 19일 17시 37분 2007년 07월 19일 17시 37분
도대체가 날이 어떻게 가는지 알 수가 없다.
그래도 오늘 드뎌 한바탕 난리 끝났다.
졸라 바쁘다가 갑자기 한가해지니깐 적응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그리다가 얼렁뚱땅 마무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날 펜 베이스로 라인 드로잉만 하다가 맘잡고 수채화느낌으로 그려보는데, 역시 페인팅 스킬은 어렵다.
펜선에만 익숙해져있다보니 브러시로 덩어리감 잡기가 왜이리 안되는지 원......
그래도 어쨌든 연습은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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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7년 07월 20일 14시 39분
음....
긴 기간은 아니지만, 그간 제가 쭈욱 지켜본 바에 의하면
별쥐님은..
바쁘시든 안 바쁘시든 항상... 매번... 쭈욱....
'그리다가 얼렁뚱땅 마무리' 라고 쓰셨던 것 같은데, 제가 잘못 보아 온건지..... (-_-)ㅋ
별쥐 2007년 07월 21일 18시 16분 
아... 이런.... 너무 많은 것을 아셨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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