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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후한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7년 07월 19일 17시 37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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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 날이 어떻게 가는지 알 수가 없다. 그래도 오늘 드뎌 한바탕 난리 끝났다. 졸라 바쁘다가 갑자기 한가해지니깐 적응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그리다가 얼렁뚱땅 마무리.
맨날 펜 베이스로 라인 드로잉만 하다가 맘잡고 수채화느낌으로 그려보는데, 역시 페인팅 스킬은 어렵다. 펜선에만 익숙해져있다보니 브러시로 덩어리감 잡기가 왜이리 안되는지 원...... 그래도 어쨌든 연습은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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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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