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가 끝나버리는 바람에 새롭게 붙일 봉투 줄 물주님들을 위하야 포트폴리오를 재단장하려고 최근 2년여 동안 작업했던 놈들을 뒤져보니 튀어나오는 녀석들.
푸르넷 아이스쿨 교재용 배경 일러스트 라인
이건... 위성디엠비 티유에 새로 생긴다는 성인채널에서 방영될거라는 성인프로그램에 삽입될 거라는 애니메이션의 콘티..인데, 문제의 티유 성인채널은 저거 작업하고도 1년 뒤에 오픈. 당연히 그 프로그램은 나가리. 저 애니메이션도 나가리. 그래도 돈은 받았심.
이건 서울대학교에서 논리학 수업에 부교재로 쓸거라고 해서 만든 씨디롬에 들어간 애니메이션. 저때만 해도 플래시고 웹이고 나발이고 없었고 오로지 포토삽과 디렉터의 환상궁합만이 있었지..... 아, 20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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