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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그림, 또는 낙서 에 해당하는 글55 개
2008년 09월 26일   스톤 에이지?
2008년 01월 29일   우울, 울적, 에휴, 니미, 젠장, 씨발 (4)
2008년 01월 21일   알바 (2)
2007년 12월 20일   가슴이 시리다... (2)
2007년 12월 14일   뒷태 (2)


[1][2][3][4][5] ... [11]
스톤 에이지?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8년 09월 26일 15시 36분
2008년 09월 26일 15시 36분 2008년 09월 26일 15시 36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목대로 게임 <스톤 에이지>와 관련이 있는 그림......................................이 될 뻔 했지만, 역시 나가리.
걔네 원래 스타일이 설겅설겅 뭐 그렇다고 해서 그렸는데, 그려놓고 보니 좀 쪽팔렸음.
그래서 블로그 때우기용으로.


확실히 저 정도 퀄리티 가지고 게임회사에 들이대는 건 좀 병신짓이 맞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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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울적, 에휴, 니미, 젠장, 씨발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8년 01월 29일 19시 53분
2008년 01월 29일 19시 53분 2008년 01월 29일 19시 53분
1. 내일부터 출근하기로 한 액션스크립터가 펑크를 냈다.
당장 이번주말까지 끝내야 되는 프로젝트가 두갠데, 하나도 못끝내게 생겼다.
급한대로 이번주부터 다른 회사로 나간 정모아저씨에게 헬프를 치기로 했다.
상황 참 지랄 같다.

2. 또 대충 쳐도 150이상은 될 거 같은 알바거리가 날아갔다.
아무래도 내 스타일을 안좋아하는 듯.
나이 지긋들하신 공무원 나리들이 대부분인 클라이언트가 계속 클레임을 걸고 지랄을 해주신다고 한다.
때문에 같이 하기 힘들겠다고 담당피디가 전화를 걸어왔다.
나중에 기회가 어쩌고 하지만 뭐 그럴 일 없다는 거 다 알고.
역시나 상황 참 지랄 같다.

3. 오늘은 또 일주일에 한번씩 돌아오는 밤샘, 피철야작업.
내선에서 다 끝날 일이면 이렇게까지 기분 드럽진 않을텐데.
이래서 중간관리직이란 게 좆같은 거다.
나이 먹기 싫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근데 씨발 난 상대방의 요구에 최대한 맞춰줬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들은 내게 충분한 대가를 치루지 않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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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8년 01월 31일 09시 26분
태그 하나 하나가 제 마음을 짠하게 하네요.
허허.....
별쥐 2008년 01월 31일 19시 21분 
저는 적어놓은 태그 네개가 다 짠합니다. 흑흑흑
brainchaos 2008년 02월 05일 18시 54분
오늘도 회사에서 게신 것은 아니신지..
새해 인사하러 드렀습니다.

음 이런 댓글 쓰기가 쫌 뭐하지만,
새해엔 복 많이 받으시구...
TAG에서 자유로워 지시길. 바랍니다.

검강 조심하세요.
별쥐 2008년 02월 05일 21시 58분 
오랫만에 오셨네요.
퇴근했습니다.
길 엄청 막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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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8년 01월 21일 20시 21분
2008년 01월 21일 20시 21분 2008년 01월 21일 20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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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뭐.... 저녁에 기분 꿀꿀해서 반주로 소주 좀 했는데.... 일하기 시러서 잠깐 구글리더 들어가봤더미남 이런 사진이 있어서 갑자기 기분 확! 함과 동시에 나도 모르게 포토삽과 와콤을 들고 있더라는.......

그러니깐 뭐 내가 의식하거나 의도한 건 아니고 그냥 오른손이 왼손 모르게 저랬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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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8년 01월 26일 10시 07분
음.....
설마.... 제 눈에만 혓바닥이 이상한 모양으로 보이는 건 아니겠죠?
별쥐 2008년 01월 28일 09시 52분 
음... 설마 레인님 눈에만 혓바닥이 이상한 모양으로 보이는 건 아니겠죠? 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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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시리다...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7년 12월 20일 17시 27분
2007년 12월 20일 17시 27분 2007년 12월 20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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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고....
이번 겨울은 아무래도 너무 추울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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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07년 12월 21일 20시 58분
저두 지금 때아닌 질풍노도의 시기에 있습니다.
이거 원 무슨 변화가 이렇게 한꺼번에 몰아치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
앞날은 불투명하고....
같이 굿이라도 한 판 할까요?
ㄴㅁ....
별쥐 2007년 12월 26일 10시 06분 
전 세상이 자꾸 제 발목을 잡아챈다는 느낌이 드네요.
같이 작두라도 한번 탈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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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태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7년 12월 14일 15시 45분
역시 시기가 시기인만큼 정치얘기 올리니 방문자가 급증하는구나...
하지만 여긴 본래 만화/그림 블로그(가끔 영화 블로그)인데......
한동안 그림을 안그렸더니만(솔직히 앤*조또 시안땜에 좀 데이다보니 그림이고 만화고 그릴 맘이 싹 달아나버려서리....<-변명) 또 웬지 땡겨서, 일도 얼추 끝냈겠다, 간만에 맘 잡고 좀 그려볼라다가...... 고만 팔이 아파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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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까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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