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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쓰 소녀와 친구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9년 11월 10일 16시 4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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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오후,
따끈한 차 한 잔과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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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쥐
2009년 11월 10일 16시 45분
2009년 11월 10일 1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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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쓰 소녀와 친구들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9년 10월 16일 16시 3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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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오냐?"
"아직 안 온다, 켁켁켁"
"찍지마, 씨발, 열뻗쳐서, 찍지마!"
오늘은 일 다 끝내고 상큼한 기분으로 쓱싹쓱싹. 아.. 오늘은 칼퇴근이다~ 하지만 내일 낮까지 두 편 작업해서 올려야된다~ 아흙흙흙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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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쥐
2009년 10월 16일 16시 35분
2009년 10월 16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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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담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9년 10월 07일 13시 1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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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넘다 걸리면, 아파요.
스크립트 안 풀릴 땐 끄적끄적이 최고.
참고로, 엉덩이 뒤에 삐죽 나온 건 칼집...... 절대 꼬리 아님.
근데 다음은 왜 내 아이디 차단하고 문의에 답변도 안하는 거야? 아 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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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쥐
2009년 10월 07일 13시 11분
2009년 10월 07일 13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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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그림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9년 09월 29일 02시 3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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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 한창 마비노기에 빠져 살 즈음에 그린 거. 모델은 내가 플레이하던 캐릭터와 앤님이 플레이하던 캐릭터로, 둘이 함께 다니면 길드 사람들이 마구 부러워하곤 했었음. 오래 되어 잊고 있던 거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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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쥐
2009년 09월 29일 0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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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그루터기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9년 09월 22일 12시 0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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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마비노기에 빠져 살 때, 활동하던 길드 까페에 올리기 위해 그렸던 그림들.
이제는 게임도 안하고(며칠전에 잠깐 들어가봤더니 해킹 당해서 아이템 싹 날아가고 없드라, 젠장) 길드도 탈퇴했고, 까페도 잘 안가고.....
그냥 예전 폴더 찾아보니 나와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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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쥐
2009년 09월 22일 12시 05분
2009년 09월 22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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