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선, 작업이 제대로 돌아가면 프로그램 서너개는 기본이요, 안쓰는 익스플로러 창까지 대여섯개 떠있는데다가 웹 브라우저 두가지, 메일러, 메신저 등등이 어지럽게 널려있어서 도통 정신머리가 없는지라 한참동안 시간을 투자해 겨우 쓸만한 가상 데스크탑 프로그램을 깔았다.
공짜인데다가 조그만게 제법 쓸만하다. 게다가 주위에 널린 구글 사이드바 같은 것도 안씹고....
그런 김에 테스크탑 사방을 막고있는 녀석들의 오토 하이드를 다 꺼봤다.
음........
데스크탑 해상도가 1600x1200이라 눌러봐도 잘 안보이네.
위에는 기본 윈도우 태스크바, 왼쪽엔 스타독의 오브젝트독, 아래는 거원 제트오디오(윈앰프가 맛이 갔다. 그거땜에 윈도우 새로 깔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음질은 역시 제트오디오가 낫다. 좀 무거워도.), 오른쪽엔 구글 데스크탑 사이드바.
그리고 오른쪽 위엔 새로 깐 버츄얼 디멘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