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praise orgasm!
전체 (381)
조그만 만화 (25)
짧은 그림, 또는 낙서 (64)
약간만 더 큰 그림 (25)
별* 없는 애니 (29)
뒤로 가는 게임 (11)
거미줄 위 플래시 (6)
이야기 소묘 (18)
영화 보고 떠들기 (51)
게임하다 떠들기 (9)
기억과 주절주절 (143)
«   2012년 02월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이거 어쩌다 보니, 4개월 만에...
- 슈퍼맨의 옷중 가장 강한것이...
- 아직 외국에 계신가요? 이제 영...
- 막걸리 먹어 본 게 1년은 됀 거...
- 네버다이 어게인을 이렇게 만나...
- Ultima Online 삽입곡 중 명곡,...
- 대운하를 상식수준에서 비판하기
- 명박이의 막장 대운하..
- 노무현
- 판의 미로(2006) - 환상은 현실...
법무깡패 Mellon 대통령선거 니코폴 헬보이 애니메이션이야기 웹노리 하리수 캐릭터 쇽웨이브게임 아이폰 궁뎅이 멜론 월급 에덴 여자그림 방송사나보험사나개잡놈들 액션게임 PC업그레이드
꼬마야
별쥐의 포트폴료
별쥐의 플래시한 애니메이션 창고

225

128

-30 days

today : 59

Follow byeolZui on Twitter
믹시

구글 리더기에 추가
한RSS에 추가

밤샘 에 해당하는 글3 개
2007년 11월 19일   밤샘저주 (2)
2007년 11월 07일   간만의 지름귀, 간만의 아침삽질 (5)
2006년 10월 26일   수면부족 (4)


밤샘저주 기억과 주절주절 - 2007년 11월 19일 23시 29분
2007년 11월 19일 23시 29분 2007년 11월 19일 23시 29분
어제 밤새웠다.

꼴랑 8만원짜리 봉투 하나 들고 지질지질 하다가 3시간만에 간신히 끝내놓고 샤워하고 멜론 네컷인가 그리고나니 새벽 5시 40분.......

애기들이 농 앞에서 잠을 자는 이유로 금욜날 입었던 옷 다시 걸치고 나오는데, 아 디지게 춥더라.... 강남에서 버스타고 학동역 오는데 버스에 틀어놓은 라이오 왈, 영하 5도라나.....

7시에 출근 찍고 9시 반까지 엎어져 내쳐 자다가 일하기 시작했는데 하루죙일 비몽사몽.... 일이 잘 될 턱이 없지 젠장.

어찌어찌 해서 바야흐로 예정돼있던 (또)밤샘. 니미....

아... 졸리니깐 빙글빙글 모션 어찌 해야될지 통 감이 안온다. 하나 붙잡고 기본 두시간동안 낑낑대는데 이거, 내일 10시까지 다 끝낼 수 있을라나... 아 젠장......

일은 고사하고 내 몸이 버틸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거 끝내고 시안 또 해야돼. 흑흑흑흑흑

사흘 밤샘하면 정말 승천하게 될지도 모르겠네.
이틀 연짱 회사에서 밤샘하고 하루 확 병가 써버리까?

음..... 그러기 싫어도 그렇게 될 것만 같은 예감이...-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기억과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글의 관련글

, , ,
0
2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level-b.org/blog/trackback/256
Lane 2007년 11월 20일 12시 25분
알바꺼리가 끊이지 않는 별쥐님 부럽습니다.
프로그램 꺼리 있으면 저두 좀 나눠 주세요. (-_-)ㅋ
별쥐 2007년 11월 20일 13시 50분 
부러워 하실 일은 아닌 듯한데.... 알바꺼리라도 물어야 먹고살만 한 현실이 참 지랄같아요...ㅠㅠ
근데 프로그램 거리는... 젤 비슷한게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뿐이군요....
비밀글로 등록
간만의 지름귀, 간만의 아침삽질 기억과 주절주절 - 2007년 11월 07일 10시 10분
2007년 11월 07일 10시 10분 2007년 11월 07일 10시 10분
곤로(코어2듀오)로 업글하고 에어컨 사고 코원 디2 사고 한 게 언제라고, 또다시 지름귀가 강림하셨다.

문제의 발단은 바로 이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 난 작업용 컴푸터에 집어넣을 씨피유는 무조건 안정성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인텔빠인데, 어제 저녁 발견한 이녀석에게만은 이길 수가 없었다.
ATI 드라이버 여전히 개판인 건 그냥 감수해주고 어쨌든 일단은 기가바이트 보드니까 하는 마음에 덜컥.
보아하니 mATX 보드치고는 상당히 우수한 스펙을 보여주는 녀석인데(SATA 하나인 것들도 많더군. 이건 1394도 달려있다) 뭣보다도 집의 티비가 콤포넌트 조차 없고 S-VHS가 최고옵션으로 달린 녀석이라 풀HD 티비 사기 전엔 HTPC는 구경만 하리라 생각했건만 친절하게도 콤포넌트와 S-VHS 단자를 브라켓으로 제공해준다. 이렇게 되면 얘기가 달라지지......
애초 HTPC를 염두에 둔 게 HD 포맷으로 올라오는 동영상들을 나이든 티빅스님이 재생 못시켜주는 문제 때문이었는데, HTPC야 무조건 데스크탑 해상도를 640x480으로 맞춰만 놓으면 SD급 티비출력이 언제든 가능하니 헐떡거릴 수밖에.
게다가 775 보드들 보다는 AM2 보드들이 한 2,3만원씩 값이 싼 것도 헐떡거리는 데 일조를 했고.
대충 견적 뽑아보니 인텔 2150 기준으로 잡았을 때 보다도 한 10만원 가량 가격이 떨어졌다. 그래서 또 한번 헐떡헐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보드에서 S-VHS 출력이 가능해지니 굳이 추가로 그래픽카드 달 필요가 없어져서(놀고 있는 9550에게는 미안하지만... 나중에 수민이 컴푸터에 달아주마) 케이스도 과감하게 LP 사이즈로 뽑아놓고, 이놈의 케이스가 SATA 전원 케이블이 하나뿐이라 전원 변환 케이블도 하나 뽑아주고, 완벽한 HTPC 환경을 위해 아이몬도 하나 껴주고, 아무래도 리모콘만으로 제어하기엔 거시기하니 트랙볼 얹힌 키보드도 하나 뽑아주고..... 혹시 무선이면 RF 신호 간섭이 있을 까봐 2만원 더 싸게 유선으로 해주는 쎈쓰도 발휘해주고. 굳이 DVD-멀티로 할 이유가 없으니 몇천원이라도 더 싸게 더 싸게 해서 40만원 안쪽으로 견적을 잡는 데 성공. 그래봐야 실제로 주문하게 되면 몇천원 더 붙고 배송료 붙고 할테니 아무래도 좀 더 비싸지겠지만......



그리하야 견적을 보며 한참 헐떡거리다가 망할놈의 회사 월급도 안나오는데 봉투질이나 열심히 하자는 마음에 엊그제 들어온 봉투거리를 들고 밤을 홀딱 새워버렸다. 물론 간간히 헐떡도 좀 해주셨지만...... 아... 저 메인보드 맘에 든단말야.....
아무튼지간, 헐떡 때문에 일을 채 마무리 다 못하고 일찍 가서 출근시간 전까지 하면 대충 다 할 수 있지 않겠냐 싶은 마음에 6시에 용감하게 집을 나서서 마침 딱맞게 정류장에 들어오는 버스에 올라타고 잠깐 눈을 붙였는데.......

몸이 심하게 흔들린다 싶어서 잠을 깨봤더니, 이 버스 마성 톨게이트 지나서 꼬불꼬불 내리막길을 이니셜D 스타일로 열라 내달리고 있고 나는 거기에 맞춰 몸을 이리저리 흔들고 있었다. 잠시 상황파악 못하고 있다가 시계를 보니 7시 30분...... 그러니깐 한시간 반 만에 용인-서울-용인 왕복코스를 끊은 거였다. 니미..... 작년에 이틀밤 새우고 했던 짓을 또 했네 그랴..... 그나마 작년처럼 광화문까지 가는 코스가 아니었으니 다행. 작년엔 용인-광화문-용인 코스를 거의 세시간만에 끊는 바람에 남산그린빌딩에 다시 도착하니 11시가 다 돼 있었는데, 오늘은 동부고속 파워의 힘을 빌려 간신히 9시 2분전에 출근을 찍는 기염을 토할 수 있었다.
나이 한 살 더 먹고 간만에 밤샘을 했더니 몸이 예전의 감을 잃어버린 거야.... 두어달 전만 해도 아무리 홀딱 밤을 새워도 교보타워 앞에만 오면 칼같이 잠 깨곤 했는데.....


뭐 그랬단 얘기.
상황 보아하니, 봉투질 좀 제 궤도에 오르고 밀린 월급 나와서 통장잔고 좀 해결되고 하면(망할 월급이 안나오니 잉카로 벌어서 쟁여둔 피같은 돈 자꾸 갉아먹고 있자나!!!!! 것도 뭉텅뭉텅!!!!!) 적어도 한 달 이상은 지나야될테고, 그때 되면 저 견적가도 한 2,3만원쯤 떨어지겠지. 그러면 냉큼 질러버리고 SD 티비로 HD 영상 봐야지, 으하하하
물론 블루레이 드라이브와 풀HD 티비까지 장만한다면 최고겠지만...... 아무래도 그건 올해안엔 불가능해보이고....
그나저나 HTPC 맞추고나면 나이드신 파이오니아 디비디플레이어랑 티빅스는 어떻게 한다???? 어르신들 댁에 기증해봐야 보실 거 같지도 않고, 적당한 값에 팔아버리까? 티빅스는 120기가 하드 안에 야동을 꽉꽉 채워서 열라 비싸게 팔아버리는거야. 으하하하하




-----------------------------------------------------------------------------------------------------

추가, 좀전까지 다나와에 있는 저 메인보드 사용자의견 주욱 봤다.
보고난 결론은, 일단 보류.-_-
풀HD 티비를 언제 살지는 아직 모르지만, 일단 1080p 돌리는데에는 내장그래픽 한계가 있는 건 확실하고, 그렇다고 씨피유를 상위버전으로 살라니 값이 두배고..... 티비아웃 브라켓은 LP타입도 아니고, 더 큰 문제는 우리집 티비에 물렸을 때 화면이 제대로 잘 나오느냐가 문젠데, 이건 테스트를 먼저 해봐야될 듯.
나중에 풀HD 티비 샀을 때엔 그래픽카드를 추가로 구입해야될 문제도 있고.... 아무래도 거실용이라 LP 케이스 아니면 손이 안간단말야...
언제가 될 지 모를 앞날까지 생각해야되니 힘들구나..... 에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기억과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글의 관련글

, , , , , , , ,
0
5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level-b.org/blog/trackback/249
Lane 2007년 11월 07일 11시 11분
주업보다 부업을 더 중시하시니 주업에서 월급이 안나와도 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어 보이십니다.
부럽습니다.
별쥐 2007년 11월 07일 11시 37분 
월급 안나와도 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던 시기는 끝났습니다.ㅠㅠ
이제 막 시작한 부업은 액수가 작아서 걱정이 태산입니다.
월급만 제때 잘 나와도 부업찾고 걱정하고 그런 일은 없을텐데 말이죠, 젠장....
piwee 2007년 11월 08일 02시 22분
알수없는 저 물건들이 또 떴군. 얹그제 꽃순이(좀 치우쇼)타고온 진이만나 간만에 회포 3분의1정도 풀고 보내고나니 아쉽더만. 그나저나 랜서(이니셜d를 언급하니 갑자기 떠오름)가 곧 수입된다는데..난 택도없는 자동차지름신이 강림했다우. 점점 현실감각을 잃어버려 큰일이야ㅡ,.ㅡ......
별쥐 2007년 11월 08일 14시 22분 
니 지름귀는 내 지름귀보다 대략 100배는 더 크구나.
회포를 더 풀고싶으면 용인으로 오려무나.
piwee 2007년 11월 10일 16시 06분
그래도 100배까지는 안되지싶은데..안그래도 여차저차해서 다시 용인으로 들어갈듯 해. 새로운 도로망도 구축되었다하니 자주 들름세.
비밀글로 등록
수면부족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6년 10월 26일 17시 43분
2006년 10월 26일 17시 43분 2006년 10월 26일 17시 43분
따져보니, 이번주 일요일부터 쳐서 오늘 목요일까지, 달랑 하루 잠을 잤다. 약 8시간 반 정도......
출퇴근하면서 버스에서 잔 건 빼고.

그리고 내일부터는 또 밤샘작업을 해야된다. 아울러 이번달 말일까지는 또 내내 야근........
워크홀릭 따위도 아니면서 이게 뭔짓인가........

참 먹고 살기 힘들다.

오늘의 10분 드로잉. 모델은 본인 아님!




덧, 졸리니깐 생각하기가 너무나도 싫어서, 결국 스크립트 짜면서 for 문 안쓰고 주루룩 펼쳐버렸다, 으하하하하.....
변수이름 서너번만 쓰면 될 것을 20번이나 썼드라....-_- 코드 길이 두배 이상, 한 대충 40여줄이면 될 게 100여줄로.... 낄낄낄
아 젠장 졸립고 배고파.......ㅠ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짧은 그림, 또는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글의 관련글

, , ,
0
4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level-b.org/blog/trackback/142
Lane 2006년 10월 26일 15시 07분
일을 하다 보면, 가끔씩 이런 생각이 들때가 있죠.
내가 고3때 이런 라이프 사이클로 공부를 했으면 설대는 물론이거니와 외국 유명대학까지도 진학할 수 있었겠다.... 라는 생각이요...
고3때도 안하던짓을 먹고 살려니 해야 하네.... 하는 자괴감도 덩달아... ^^
별쥐 2006년 10월 26일 17시 46분 
전 워낙에 외우는 걸 싫어했어서 고3으로 되돌아가도 똑같을걸요. 흐흐흐.... 그래도 돌아가면 포기했던 미대진학이나.... 그때나 지금이나 밤 새워 그림 그리는 건 힘들어도 즐거우니깐요.
MAD 2006년 10월 26일 17시 02분
밤을 새서라도 우리껀 해줘야되용.. ㅋㅋㅋㅋ
밤샐땐 비타오백이 간절...
별쥐 2006년 10월 26일 17시 46분 
난 커피와 담배....
비밀글로 등록
[1]
LEVEL-b는 기본적으로 카피레프트를 표방합니다. 카피라이트는 엿이나 먹으라 하십시오. 하지만 상업적인 무단도용에 대해서는 당연히 지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