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태권사신이니 사이버도깨비니 하는 것들을 만들다가 만 회사의 웹사이트 메인페이지용 플래시. 뭐라드라, 다나와처럼 애들 학원들 통합솔루션인가 뭔가를 만들겠다고 영업만 직싸게 하면서 웹팀 홀대하다가 사람 다 싹 빠져나가고 회사 망했음.
웹 2.0 시대를 열어젖히겠다던 한 지인과 그 패거리들이 우루루 어떤 회사로 몰려 들어갔었다. 근데 정작 하려던 웹2.0은 어디로 갔는지 안보이고 대신 그 회사 사장님이 판권인지 뭔지를 갖고있던 독도화투를 웹용으로 만든 독도맞고란 걸 하고 있더군.. 먼저 이 독도맞고란 사이트를 오픈해야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다며 디자인을 해달라고 했는데 결국 사이트는 오픈도 못해보고 메인플래시만 남았다. 벡터라인이 좀 많아서 저사양에선 끊어져보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