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방송 <빨간책을 읽어주는 여자> 첫회에 들어간다고 했던 애니. 정말 후딱 만들었는데, 퇴근하고 꾸벅꾸벅 졸아가며 이틀인가 사흘밤 새워서 만들었는데, 너무 졸려서 그랬는지 마지막 시퀀스엔 심각한 삽질도 있다. 개인적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대한 내 동물적 감각이 빛을 발했다고 자화자찬하는 놈. 피디아저씨도 캐릭터 디자인이 절묘했다고 좋아했는데, 후속편에서 오바질하는 바람에 이 시리즈에서 짤렸(다고 생각하고 있)음.-_-;;;;;
나름 성인물이니 18세 미만 꼬꼬마들은 보등지 말등지....
**다시 찾아보니 원본 fla 파일이 있어서 마지막 장면의 삽질 고치고 [플레이], [리플레이] 버튼 대충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