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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15일   삽질 (2)
2007년 03월 30일   망할놈의 기가바이트!!!!!!!! (5)


삽질 기억과 주절주절 - 2010년 01월 15일 13시 44분
2010년 01월 15일 13시 44분 2010년 01월 15일 13시 44분
회사 컴 업글.....
그런데 윈7 용량이 너무나도 큰 관계로 이것저것 깔아보니 60기가 잡은 씨 드라이브 용량이 꼴랑 2기가 남음.
찾아보니 윈7 64비트도 지원한다는 파티션 위자드(새 창으로 열기)란 게 있길래 냉큼 깔아서 씨 드라이브 딱 10기가 늘리고 적용.

처리하는데 장장 두시간.........
i7 860이 두시간이었는데, 다른 씨퓨였더라면.... 생각하기도 싫다...




외장하드 샀음.
e-sata/usb 콤보로.
하드는 씨게이트 500기가.
그런데, 처음 하드 연결하고 기본 디스크로 잡는 걸 건너뛰고 그냥 동적으로 해놨더니만, 하드웨어 사양이 달라지면 하드를 인식하지 못한다네.
그래서 260여 기가를 다시 일일이 내장 하드에 옮겨놓고 기본 디스크 변환->다시 옮기는 개삽질....
검색해보니 파이널 데이타로 하면 간단히 끝난다던데 안되드만. 트라이얼 버전이어서 그랬나....




이번 것은 2010년 액땜.
뭐냐면, 집에 있는 책상 밑에 처남이 중국가면서 흘리고 간 umpc용 어답터가 있는데, 이게 12볼트 출력해주는 거라.
그런데 새로 산 외장하드 케이스에 보면 e-sata 포트 옆에 동그랗게 어답터 꽂는 자리가 있네.
매번 보면서 이거 꽂으면 usb 두개 꽂을 필요가 없는 것인가 싶었는데, 막상 몇볼트짜린지는 매뉴얼에도 없고.
그러다가 어제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12볼트짜리 어답터 꼬다리를 꽂고 말았다.
사실 꽂을 수 있는 게 있으면 꽂고 싶어지는 게 일단은 수컷들의 본능인지라.....;;;;;
하여튼 꽂는 순간, 돌아가던 피씨 꺼지고, 외장하드 led 불 꺼지고...
급당황하여 어답터 빼고 부랴부랴 컴퓨터 재시동 한 뒤에 usb 연결했는데 감감 무소식....
다행히 컴퓨터 메인보드가 타버린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던 듯 한데, usb만 꽂으면 가능한 전력을 초과했다는 메세지가.......
혹시라도 하드 안의 내용물 날아갔으면 어쩌나 긍긍하면서 오늘 출근하자마자 안에 있는 하드 꺼내서 메인보드의 sata 포트에 꽂았는데, 꽂는 순간 닥치고 컴퓨터 재부팅.....
그렇지만 다행히도 하드 안에 있는 놈들은 무사했음. 아 식겁했네.
좌우당간 구입한지 열흘 된 외장하드 케이스 수리 보내야될 판이 됐음.



액땜일거야.





근데 방치한지 어언 두달이 훨씬 넘었는데도 RSS 피드 구독자 수가 8명이라는 사실에 감명받아 앞으로 짬날 때마다 블로깅에 충실해주기로 했음.
짬이 날 지는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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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 2010년 01월 16일 04시 12분
8명중 한 명.
별쥐 2010년 01월 16일 20시 25분 
복귀 언제 하세요?
비밀글로 등록
망할놈의 기가바이트!!!!!!!! 기억과 주절주절 - 2007년 03월 30일 14시 01분
2007년 03월 30일 14시 01분 2007년 03월 30일 14시 01분
한번 구입했다가 이유없이 꺼지는 증상과 윈도우 설치 에러, 그리고 바이오스 업데이트 후 부팅이 안되는 문제로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받았습니다. 새로 받은 제품은 바이오스가 F4이고요.

디지웍스 DDR2 800 1기가 두개를 꽂아서 듀얼채널 구성했고, 씨게이트 ide 80기가와 웬디 SATA2 320기가를 씁니다. 바이오스에서 SATA2 채널은 다 ide로 설정된 상태로 놔뒀습니다. CD는 플랙스터 8432a 모델이구요, 슬레이브로 잡혀있습니다.

우선 SATA2를 파티션 두개로 나눠서 쓸 생각이었고, ide에는 윈도우를 설치하려고 했지요.
이전에 SATA2를 0번채널에 꽂은 상태에서 C드라이브로 잡힌 첫번째 파티션에 윈도우를 설치했다가 자꾸만 윈도우가 이유없이 재부팅됐던 적이 있어서 SATA2를 5번채널 마스터에 꽂고 ide를 C 드라이브로 잡아서 윈도우를 설치했습니다.
설치 도중 몇몇 파일이 없다고 뜨더니만 나중에 가서는 컴퓨터가 멈추더군요.

그래서 SATA2를 다시 0번채널로 옮겨 꽂고 C 드라이브로 잡힌 SATA2의 파티션에 윈도우를 깔았습니다.
윈도우 설치 후에 메인보드 드라이버를 깔고 조금 쓰는데 블루스크린이 뜨더군요. 이후 하드 디스크를 몇번 옮겨다니며 윈도우를 한 대여섯번 깔았는데 그때마다 오류가 생겼습니다.
처음 구입했을 때 나타나던 증상이랑 비슷하더군요. 바이오스도 업데이트 된 상태인데...

그래서 ide와 sata2를 동시에 사용해서 그런가 해서 ide 하드를 빼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부팅할 때 메모리 채크하더니 아예 멈추더군요. 혹시나해서 남아있는 CD-Rom의 ide 케이블을 빼고 부팅하니 부팅은 됩니다.
CD-Rom의 점퍼를 마스터와 슬레이브를 바꾸고 케이블 꽂는 자리도 바꾸고 몇번 해봤지만 ide에 하드는 없고 CD-rom만 달려있으면 무조건 부팅시에 멈춰버립니다.

짜증나서 CD-Rom 빼버리고 USB로 연결된 DVD 라이터로 SATA2 하드 하나만 연결된 상태에서 윈도우를 깔았습니다.
드라이버까지 다 깔고 이런저런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컴퓨터가 재부팅을 하더군요.
거의 6시간 넘게 난리를 쳤지만 결국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없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이겁니다.
1.ide 하드에 윈도우를 까는 것.
2.SATA2 하드를 ide 하드와 아무런 문제 없이 같이 쓰는 것.
3.사용중 이유없는 재부팅 현상이 없는 것.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주시기 바라고요, 만약 안된다면 환불이라도 받을 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제이씨현 시스템 사이트 제품문의 란에다가 쓴 내용.

적었다시피 문제가 참 거시기하다.

회사에선 SATA2 하드랑 IDE 씨디롬을 같이 쓰는 데 하나도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생각 않고 있었는데, SATA2 하드랑 IDE 하드를 같이 붙이면 이래저래 문제들이 심각한가보다.
검색해보니 웬만하면 둘을 같이 쓰지 말라고 하더군.
게다가 플랙스터 8432a 이 모델이 기가바이트 메인보드에 잘 안붙는다는 문제점을 까먹고 있었다.
이거 완전 찬밥덩어리가 된 느낌이다.

최악의 상황으로, SATA2 하드만 써야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추가 비용이 지출될 판이다.

우선 놀게 될 IDE 하드를 외장으로라도 써야되니, 이건 투렉스의 아크릴 하드 케이스 5000원 짜리 하나 사서 단다고 치고, 그리고 IDE2USB도 하나 더 있어야겠지. 전원선 Y케이블도 좀 사고....  그러면 대략 15000원 정도.....
씨디롬이 문젠데, 어차피 SATA로 간다고 하면, 지금 외장으로 쓰고있는 엘지의 디비디멀티는 앤 컴푸터에 달아주고 난 하나 더 사서 내장으로 써야되겠군. 라이트 스크라이브 지원되는 게 젤 싼게 42000원.....
다 합치면 대략 6만원이 좀 넘는군.

아.... 니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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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wee 2007년 03월 30일 15시 14분
먼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난감해 보이는구료.
(나는 이래서 컴터를 더 알고싶지 않다니깐..-_-)
별쥐 2007년 03월 31일 03시 20분 
휴... 어쨌든 대충 복구중이다....
Lane 2007년 03월 30일 16시 40분
이번 지름은 순탄치가 않군요.
전 사타투 하드에 처음 윈도 깔다가 하드 인식 못하는 그거 땜시 돌아버리는 줄 알았더랬죠...
전혀 사전 지식이 없는 상태로, 옛날꺼랑 똑같겠지 뭐 라고 덤볐다가... (-_-)ㅋ
에효. 어쨌거나 건투를 빕니다...
별쥐 2007년 03월 31일 03시 21분 
원래 전 인생이 지름을 달가워하는 편이 아니라서요...
이상하게 뭔가를 새로 사면 꼭 얼마 안가서 뭔가 문제가 생기곤 하죠. 하다못해 작은 흠이라도 가든지....-_-
박대근 2008년 08월 23일 22시 25분
저랑 같은 증상이네요. 도움이 될까 해서 몇 자 적습니다. 저도 같은 증상이 있는데, 메모리를 듀얼채널로 구성하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윈도우 설치와 사용이 되더군요.. 기가바이트 사이트에 보면 보드마다 지원하는 메모리 종류가 있는데, 확인한번해보세요. 제껀 삼성2gb 인데 리스트에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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