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 없거나 하면 종종 즐기는 프리셀......
윈도우 기본 게임들이 다 그렇듯 은근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한 번만 더, 한 번만 더]의 유혹은 참으로 막강하다. 게다가 이놈의 게임이 무념무상과 대뇌회전 1억 알피엠 사이를 오락가락 하는데, 이게 또 뿌리치기 힘든 유혹으로 작용한다.
결국, 서버에 올라갈 페이지를 기다리느라 팔자에도 없는 야근을 하게 된 지금........ 작업 기다리며 8연승까지 올렸다. 기록을 깰 수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