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에쓰 잉카가 종영해버리는 바람에 좋은 수입원이 날아가버린 지금, 봉투거리를 찾다가 NDS용 일본판 틀린그림찾기 게임에 들어갈 일러스트를 구한다는 공고를 보고 연락을 해보니 테스트용 컷이 필요하다고 해서 어제밤에 두시간동안 쓱싹 그려 보낸 그림....
..... 겨울연가......-_-
배용준은 <스캔들>에서 보고 뭐 그럭저럭 괜찮았네 정도였고 최지우는 마눌님과 함께 더블로 열라 싫어하는지라, 일을 하게 된다면 사실 좀 걱정이 되고 있는 중. 아 몰라, 그냥 생긴거 무시하고 대충 순정만화 삘로 쓱쓱 그려버려야지. 그림 사이즈도 작으니 그릴 때 시간은 오래 안잡아먹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