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안 쓰고 살던 사이에 어물쩍 출시가 돼버렸단다.
발매일 3월 23일이던가..... 메이킹 디비디를 포함한 컬렉터스 에디션이 약 60달러....
씨디 버전은 없고, 오직 디비디 버전으로만 출시됐다.
대략 닷새 정도 지났는데 여기저기 커뮤니티에선 난리가 났다.
벌써 메인퀘스트 다 깼다는 사람들도 있고........
내가 가진 9550은 최저사양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돈과 시간이 있어서 구입하드래도 좌절모드. 돈과 시간이 엄청 많다면 또 모를까......
아마 구입해버린다면 영어공부 겸 해서 1년 동안은 가지고 놀 지도.
뭐, 대략 너댓달 동안 붙잡고 있던 모로윈드도 결국 엔딩 못봤지만.
공식 사이트에 있던 월페이퍼.
아마 현존하는 RPG 가운데에선 스펙 상으로건 게임성으로건 중독성으로건 최강이 아닐런지..........
베데스다란 게임 제작사가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미국의 게이머들은 축복받은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