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12월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66
123
-30 days
today : 43
쫌 전의 걔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7년 05월 17일 13시 37분
몇번 더 그리다가 스토리 떠오르면 만화로 그려보까나........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짧은 그림, 또는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별쥐
2007년 05월 17일 13시 37분
2007년 05월 17일 13시 37분
이 글의 관련글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level-b.org/blog/trackback/204
뱀파이어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7년 05월 15일 19시 31분
딱 보름만의 포스팅. 뭐 별일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둘째 돌잔치랑 끊임없이 이어지는 봉투붙이기의 연속 속에서 잠시 만사귀찮아져서리..... 그런다고 누가 궁금해하는 것도 아니고.... 간만에 그림 한 장. 모 블로그에서 장 롤랑의 <피묻은 입술> 포스팅 을 보고 그냥 쓱쓱.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짧은 그림, 또는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별쥐
2007년 05월 15일 19시 31분
2007년 05월 15일 19시 31분
이 글의 관련글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level-b.org/blog/trackback/203
칼을 들고 설치다.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6년 10월 27일 19시 17분
"
개념없는 국개의원 아해들, 이 언니가 예뻐해줄게. "
씨익.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짧은 그림, 또는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별쥐
2006년 10월 27일 19시 17분
2006년 10월 27일 19시 17분
이 글의 관련글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level-b.org/blog/trackback/143
테루 in 테하누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6년 10월 11일 18시 40분
<테하누>를 뒤늦게 읽다가 문득 <게드전기>에 테루와 테나가 나온다는 게 생각나서 찾아봤다. 그랬더니만, 그냥 왼쪽 얼굴에 약간 얼룩있는 여자아이가 나왔다. 지브리의 캐릭터 디자이너를 저주하며, 마침 그릴 거리 없는 차에 잘됐다 싶어 쓱싹. 아직 5분의 2 정도밖엔 못읽었지만, 이 아이가 앞으로 어떤 일을 벌일지 영 기대된다. 아울러 르 귄 아줌마와 번역자가 묘사한 테루의 행동을 보고있자면 어쩔 수 없이 수민이가 떠오르곤 하는 게, 이제 영락없는 아저씨다...하는 생각이 든다.-_-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짧은 그림, 또는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별쥐
2006년 10월 11일 18시 40분
2006년 10월 11일 18시 40분
이 글의 관련글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level-b.org/blog/trackback/135
20분(;;;) 드로잉 짧은 그림, 또는 낙서 - 2006년 09월 23일 00시 10분
그리다 보니 맘에도 안들고, 그리기도 귀찮아져서 대충 마무리.-_-;;; 근데 20분이나 잡아먹었다.....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짧은 그림, 또는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별쥐